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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ie Gebetsnuss auf Koreanisch

Koreanisch

소원 나무조각

암스테르담 박물관에서 두개의 반구로 된, 종려나무로 만들어진 중세시대의 작은 공 형태의 물건이 내 관심을 끌었다. 각각의 반구는 매우 정교하게 잘라져 있고, 그 반구에는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 못 박혀 있는 모습과 출생을 그린 그림이 보였다. 반구는 마치 작은 장롱처럼 열린다. 이 물건은 동(銅)으로 만든 공안에 들어간다. 또 그 동구(銅球)는 가죽지갑에 들어간다. 이것이 나무조각에 있는 복음서이다. 이것은 여행 다닐 때 가지고 다니기에 매우 편리하다. 몇 년 전 이 소원 나무조각에 생명을 불어넣어 달라고 내게 부탁들을 했다. 이것은 반듯한 면이 있는데, 여기에 소원을 적기위한 자리가 있다. 여기에는 이름, 날짜, 심볼 등을 쓸 수도 있다. 나무조각이 들고 다니기 편하게 되어있는 만큼, 당신은 항상 이것을 가지고 다닐 수 있다. 만일 소원이 이루어지거나, 새로운 소원이 필요할 때면 단지 이전 것을 지우고 새 것을 쓰면 된다.